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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이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군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 실크 코스(파72. 7,054야드)에서 열렸다.
본 대회 가장 큰 관전포인트는 시즌 첫 다승자의 탄생 여부다.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상반기 진행된 11개 대회에서 11명의 우승자가 탄생한 것이 그 방증이다. 최근 10년간 다승자가 없었던 해는 2010년과 2015년이며 2010년에는 17명, 2015년에는 12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해에는 최진호(33.현대제철)와 주흥철(36.동아회원권)이 각각 2승씩을 기록하며 투어를 이끈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상반기 우승자 11명 중 7명이 출전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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