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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낯선 여인과 포옹…新작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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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5.13 14:06:28
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맨투맨’ 박해진이 두 번째 목각상을 찾기 위한 블랙옥션 작전을 개시한다.

13일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미니시리즈 ‘맨투맨(MAN x MAN)’ 측은 새로운 모습으로 임무에 나선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설우는 백사단에 의해 납치됐던 차도하(김민정 분)를 구한 뒤,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원 위장 임무를 마무리 짓고 말없이 떠난 상황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번째 목각상을 찾기 위한 단서가 될 블랙옥션 반지를 끼고 생각에 잠긴 설우의 모습이 포착되며 새로운 작전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공항에서 낯선 여자와 포옹을 하고 있는 설우가 속내를 숨긴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맨투맨’ 제작진은 “설우의 눈빛이 더 깊어진 이유를 8회에서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어떤 문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풀어온 해결사 설우답게 예상 못한 놀라운 작전이 다시금 펼쳐진다”고 전했다.

‘맨투맨’ 8회는 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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