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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출산까지는 당분간 작품을 쉬고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가상 2세 모습이 화제로 떠올랐다. 앞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보영 지성 부부의 가상 2세 얼굴이 공개된 바 있다.
이보영 지성 부부의 가상 2세는 똘망똘망한 눈과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하지만 어색하게 합성된 어설픈 CG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04년 방송된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7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9월 27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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