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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7일간 특별DJ 맡아..아내 이효리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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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03.13 17:06:09
이상순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뮤지션 이상순이 휴가차 자리를 비우는 DJ 장기하를 대신해 특별 DJ를 나선다. 이 기간 아내 이효리도 함께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이상순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일 간 제주도 JIBS 스튜디오에서 SBS 파워FM(107.7 MHz)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봄 특집 ‘제주도의 봄 내리는 밤’으로 특별 DJ를 맡는다. 이번 특집에는 이상순의 아내 이효리가 특별 출연해 제주도에서의 신혼생활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뮤지션 장필순과 윤영배도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상순이 특별 DJ를 맡은 ‘제주도의 봄 내리는 밤’ 특집은 17일부터 23일까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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