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젤리피쉬는 9일 “동헌은 8일 진행된 음악방송 본 방송 무대에서 코와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부상 후 통증을 느끼고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와 세부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는 수술받을 정도의 골절은 아니지만 코와 눈 주변에 붓기가 있어 10일 정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동헌은 9일 예정된 KBS2 ‘뮤직뱅크’와 10일 MBC ‘쇼 음악중심’, 그리고 팬사인회는 부득이하게 참석할 수 없게 됐다. 소속사는 “동헌은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며 “이후 스케줄은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체크한 뒤 결정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