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 B스튜디오에서 열린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에서 송은이를 이처럼 표현했다.
김숙은 제작자로서 송은이에 대해 “본업을 찾지 않았나 싶다. 대학생 때부터 사람 모아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잘 모으고 후배들에게 베푸는 게 크다”면서 “체력이 되는 후배들은 같이 하면 좋다. 새벽까지 회의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생민 또한 “누님이 KBS 온 지 26년 됐다. ‘같이 하자’는 선배의 전화를 받았을 땐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다. 누나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 즐기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 새로운 걸 짜는 걸 좋아하니까 좋은 콘텐츠가 나오는 거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정규 편성된 ‘김생민의 영수증’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휴방했다. 3월 4일 11회가 오전 10시 45분 방송한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