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해림, '자연스러운 캐치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태성 기자I 2017.06.18 14:58:07
[이데일리 골프in=인천, 박태성기자] 1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835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8.롯데)이 1번홀 캐디에게서 볼을 건네 받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