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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2` 안재현, 새벽 3시까지 구혜선 연락만 `오매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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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4.26 14:49:02
사진=tvNgo ‘신서유기2’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안재현이 예비신부 구혜선의 연락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26일 오전 tvNgo ‘신서유기2’ 여섯번째 에피소드 ‘기상미션! 킹메이커 호동의 최후’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모두가 잠든 후에도 홀로 잠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안재현은 누군가에게 카카오톡 메시지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듯 했다. 그의 잠자리를 비춘 화면에는 ‘현재 시각 새벽 3시. 재현이는 아직도 톡 기다리는 중’이라는 자막이 떴다.

잠들지 못하는 안재현의 모습에 과거 그가 뱀파이어로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빗대 ‘아… 블러드는 실화였나 봅이다. 잠 좀 자라. 흡혈귀냐. 생활연기’라는 자막이 등장하기도 했다.

결혼식을 앞둔 안재현은 연인 구혜선의 연락을 기다린 것으로 보인다.

‘블러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2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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