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강승식, 10월 1일 솔로 가수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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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9.19 14:01:00

MUMW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데뷔 싱글 '괜찮은 오차'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빅톤 출신 가수 강승식이 솔로 데뷔 싱글 발매일을 확정했다.

19일 소속사 MU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식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괜찮은 오차’를 공개한다.

강승식은 2016년 빅톤 멤버로 데뷔해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OST나 프로젝트 음원이 아닌 정식 솔로작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승식은 최근 제이큐(JQ)가 이끄는 MUM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예고한 바 있다.

강승식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괜찮은 오차’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솔로 출격 임박을 알렸다. 청춘의 감성을 담은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로 솔로 데뷔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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