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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업 데이’는 한화 이글스 응원단을 위한 행사다. 이날 시구는 한화이글스 외국인 치어리더 도리스가, 시타에는 치어리더 이은지가 진행한다.
경기에 앞서 장외무대에서는 치어리더 공연 및 팬사인회 등 게릴라 팬미팅이 개최된다. SNS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 한해 응원단과 함께하는 런치데이트 행사도 열린다. 또한, 치어리더들의 애국가 제창을 비롯해 응원단 가족을 스카이박스에 무료 초청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편, 21일 홈 경기에서는 키즈클럽 회원들을 위한 ‘키즈데이’를 진행하며, 사전 선발된 키즈회원에게 시구, 시타 및 애국가제창 등 그라운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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