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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은 15일 “왕대륙은 21일 내한해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왕대륙은 오는 21일 내한, 3박4일 일정으로 ‘장난스런 키스’ 내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왕대륙은 승리와 친분을 이유로 승리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왕대륙 소속사는 “악의적인 유언비어”라며 유포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이번 내한에는 프랭키 첸 감독도 함께한다.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 인기 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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