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라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극본 전유리)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를 그렸다. 윤두준, 김소현, 윤박, 유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