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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는 10일(한국시간)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UFC 200 메인이벤트 헤비급 매치에서 레스너와 대결을 벌인다.
헌트 입장에선 갑작스레 경기 제안을 받아 충분한 훈련 시간을 갖지 못했다. 지난 3월 프랭크 미어와 싸운 뒤 겨우 3개월여만에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
하지만 헌트는 그런 상황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는 “현재 상태는 매우 좋다. 이곳 라스베이거스에 2주 전부터 와서 훈련하고 있으며, 이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훈련을 할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 훈련은 매우 훌륭하고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헌트는 상대가 레스너라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경기는 UFC가 먼저 내게 제안했다. 물론, 나도 브록 레스너 같이 특별한 선수와 경기하는 것을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레스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경기는 올해의 가장 큰 경기이며 내 커리어에 있어서도 역사에 남을 만한 경기이다. 올해 내 나이가 42살인데 이번 경기를 제안 받아서 매우 기쁘며, 7월 10일 브록 레스너와의 경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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