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우연히 전자피아노를 발견한 백인호(서강준 분)의 숨겨진 과거와 꿈에 대한 진심이 드러났던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들며 최고 시청률 7%로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짐과 동시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정을 둘러싼 의심스런 상황들이 끊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맞이한 유정과 홍설은 동기들이 보는 앞에서 교제 사실을 공표해 연이대 공식 CC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두근거리는 첫 뽀뽀까지 성공, 핑크빛으로 가득한 로맨스로 안방극장 전체를 설렘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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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과거 설을 괴롭게 했던 오영곤(지윤호 분) 스토킹 사건의 배후에 유정이 있어 그가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두를 혼란스럽게 했다.
무엇보다 설은 이 모든 사건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정과 더욱 좋은 상황을 이어가기 위해 모든 진실을 덮고만 있어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상황. 이에 유정과 홍설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같은 로맨스가 오늘(26일) 방송에선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우연히 피아노를 발견한 이후부터 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백인호의 이야기가 그려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의심을 끈을 놓을 수 없는 마성의 드라마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8회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