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세경,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에 메시지.."건강하세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민정 기자I 2015.07.13 14:38:20
신세경 김영만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언급했다.

신세경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저씨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과거 KBS1 ‘유치원 하나둘셋’ 출연 당시 신세경과 김영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영만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에 출연했다.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로 출연, 지금은 어른이 된 ‘어린이들’과 추억이 담긴 소통에 성공했다. 본인 스스로도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여줘 여운을 더했다.

▶ 관련기사 ◀
☞ [포토]모델 한규리, D컵 볼륨에 동안..'베이글녀 끝판왕'
☞ [포토]모델 한규리, 비키니로 드러난 35-24-35 몸매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이문세 앞에서 왜 울었을까
☞ '여자를 울려' 하희라vs 김정은vs 이태란..시청자 울리는 3파전
☞ '포미닛의 비디오' 남지현, 해변에서 요가 포착..'유연성 끝판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