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준 감독은 스타제국에서 1년간 사실상 매니저 생활을 하면서 이제는 중견 걸그룹이 된 나인뮤지스의 탄생기를 카메라로 담아냈다. 영화는 평범한 소녀들이 경험하는 냉혹한 훈련과 이들의 치열한 경쟁, 스타를 만드는 매니저와 스타가 되려는 연습생의 갈등 등을 보여준다. ‘나인뮤지스’는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비롯해 12개 국제 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이 감독은 전작인 ‘천국의 국경을 넘다’를 통해 미국 에미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됐고, 모나코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거머쥔 바 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