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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에 레반도프스키, 야말, 하피냐 등을 스리톱으로 내세운다. 미드필더는 프랭키 더용과 하비, 드로 페르난데스가 책임지고 수비라인은 알레한드로 발데, 로날드 아라우호, 쥘 쿤데, 제라르 마르틴이 선발 출전한다. 주안 가르시아가 골문을 지킨다.
바르셀로나 전력의 핵심인 레반도프스키와 야말, 더용은 FC서울과 방한 첫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이날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린 페르난데스는 2008년생으로 17살 신예다.
이에 맞서는 김병수 감독의 대구FC는 ‘대구의 왕’ 세징야를 중심으로 지오바니, 정치인을 내세워 골 사냥에 나선다. 정현철, 김정현 라마스, 장성원이 미드필더를 맡고 수비는 김진혁, 황재원, 우주성이 나란히 선다. 골키퍼 장갑은 오승훈이 낀다.
K리그1 최하위에 머물러있어 강등권 탈출이 시급한 대구는 일부 주전을 선발 명단에서 빼고 경기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