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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소셜팬과 함께 하는 '드림캠프 -골키퍼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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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3.08.19 16:39:53
삼성스포츠단 드림캠프 모습. 사진=수원삼성블루윙즈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삼성스포츠단과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오는 20일 경기도 화성 블루윙즈 클럽하우스에서 유소년 골키퍼 유망주를 대상으로 ‘“삼성 소셜팬과 함께 하는 ‘드림캠프-골키퍼 편’을 개최한다.

‘드림캠프-골키퍼 편’은 수원삼성블루윙즈 축구단의 전, 현직 수문장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인 이운재,정성룡이 참여한다. 삼성그룹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선발된 12명과 수원지역 유망주 12명 등 총 24명의 골키퍼 유망주와 함께 맞춤형 레슨 및 토크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사연을 지닌 450명 이상의 골키퍼 유망주들이 삼성그룹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청해, 37대 1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드림캠프’는 삼성스포츠단 소속 12개 구단 최고의 선수들이 유소년 유망주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멘토링을 해주는 재능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포탈사이트 Daum과 함께 금년 3월부터 매월 열고 있다.

이운재,정성룡은 ‘원포인트 레슨’외에 직접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고민을 상담해 주는‘토크 콘서트’시간도 갖고 참가자 전원이 다함께 참가하는 PK 미니게임도 열린다.

이외에도 스포츠 IT기업 와이즈웰니스가 무료로 지원하는 체력측정을 통해서는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을 5가지(심폐지구력,근력/근지구력,유연성,순발력,신체조성)종목별로 측정해 어린 선수들이 스스로 자신의 체력에서 부족한 점을 바로 알고 향후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원삼성블루윙즈 정성룡은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일원으로 내가 가진 재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이번 드림캠프에서도 미래의 축구스타로 성장할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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