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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1997년 청바지 브랜드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쾌활한 매력을 뿜어냈던 햄버거 CF로 단숨에 ‘버거소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던 양미라는 지난해 10월17일 4년 연애를 끝으로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축복의 결혼식을 올렸다.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5일 ‘아내의 맛’에 첫 등장, 유쾌한 신혼 일상을 선보인다.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우월한 비율과 매력 있는 외모로 함께 서 있기만 해도, 밥을 먹기만 해도 화보를 만들어버리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모델 출신 아내 양미라와 배우 뺨치는 외모 남편 정신욱의 부부 포스가 어우러지면서 ‘아내의 맛’ 공식 ‘비주얼 부부’로 등극했다는 후문. 특히 두 사람은 ‘요즘 부부’들의 ‘힙한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내 3040부부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비주얼만큼이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위대한 한 상차림’으로 ‘아내의 맛’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비주얼 부부’가 아니라 ‘위(胃)대(大)한 부부’라는 별칭을 받을 정도의 놀라운 식성을 공개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은 “유쾌한 매력을 가진 양미라가 남편 정신욱은 요즘 신혼부부의 자유롭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4년 동안의 연애에 이어 결혼 4개월 차에 접어든, 연인에서 부부로 서서히 넘어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선보이게 된다.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들려줄 힙한 리얼 신혼 일상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신혼라이프는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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