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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8 MGA’는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이 공동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주최측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시상식”이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및 아이돌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Charlie Puth), 일본 인기 그룹 제너레이션즈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GENERATIONS from EXILE TRIBE) 등 초특급 해외 아티스트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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