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와 두산은 17일 28명씩의 플레이오프(PO) 출전선수를 확정해 발표했다.
NC는 투수진을 두산보다 1명 적은 11명으로 꾸렸다. 두산 출신의 베테랑 왼손 투수 이혜천도 엔트리에 들었다. NC의 약점이라 꼽히는 좌완 불펜진을 보강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혜천과 임정호가 불펜으로 좌투수들을 상대하게 된다.
내야수는 NC가 두산보다 한 명 더 많다. 외야진은 부상에서 복귀한 이종욱도 포함됐다. 첫 경기 출전도 문제없다.
두산이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와 달라진 점은 외국인 투수 앤서니 스와잭이 빠졌다는 점이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이두박근 부상으로 합류가 불발됐다. 기용 폭이 적었던 외야수 정진호를 빼고 투수진을 보강했다. 좌완 허준혁과 우완 남경호가 엔트리에 합류했다.
▶ 관련기사 ◀
☞ '두산-NC' PO 1·2차전 입장권 매진
☞ [준PO]두산, 드라마 같은 역전승 거두며 PO행
☞ [준PO]두산 민병헌, 왼종아리 근육통으로 교체
☞ [준PO]'총력전 선언' 두산, 선발 이현호 조기교체
☞ [준PO]두산, 노경은 조기 투입 일단 실패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