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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은 13일 한 매체에 “함께 가구를 보러 간 적이 없다. 아직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성유리와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됐다며 결혼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성유리 측은 “성유리와 안성현이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돼 6개월여 전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성유리의 남자친구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수재다. 지난 2005년 KPGA에 입성한 후 2008년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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