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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12일 파라마운트픽쳐스와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운영하는 ‘어피언 웨이(Appian way)’가 폭스바겐 스캔들을 영화로 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어피언 웨이는 뉴욕타임스 기자 출신 잭 유잉(Jack Ewing)이 출간할 폭스바겐 스캔들을 다룬 소설의 판권을 사들였다.
잭 유잉의 소설은 폭스바겐이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를 조작한 사건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더 많이, 더 좋게, 더 빠르게’라는 사내 문화가 이번 스캔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파헤칠 예정이다. 폭스바겐 배기가스 스캔들은 폭스바겐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고, CEO 마틴 빈터콘은 사임까지 했다.
책은 제목은 미정인 상태로 내년 10월 출간 예정이다. 영화는 디카프리오와 제니퍼 데이비슨 킬로란이 어피언 웨이를 통해 제작한다. 감독과 배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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