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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닷컴에 따르면 Safe Cig이라는 전자 담배 회사는 제임스 캐러먼의 동생 존 캐머런에 의해 회사가 파산했다며 그 책임으로 제임스 캐머런에게 소송을 냈다. 소송장에 따르면 존은 2011년 회사에 고용된 이후 캐머런 이름으로 회사를 운영하지 않고 여행을 다니거나 술을 마시고 불필요한 인원을 고용해 돈을 탕진했다. 결국 회사는 파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회사의 설립자들은 “존 캐머런이 회사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자신을 조절하지 못한 책임은 다름 아닌 제임스 캐머런에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액수는 10억 달러에 이른다.
제임스 캐머런은 아직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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