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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할리우드 저널리스트들이 개최한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선셋 필름 서클은 할리우드 저널리스트들이 매년 개최하는 주요 시상식과 영화제에 특별히 집중 취재하기 위해 설립한 협회. 윤여정은 ‘맹크’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더 파더’의 올리비아 콜맨, ‘힐빌리의 노래’의 에이미 아담스와 경합을 펼친 끝에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미나리’는 미국 매거진 베니티페어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 TOP10’에 선정됐으며 앞서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의 ‘2021 오스카 유력 후보’ 기사에서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 각본상 부문에 거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삭 정(한국명 정이삭)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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