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약 30명의 토토프렌즈와 김철수 케이토토 대표이사가 함께 참여했다.
이로써 모든 직원의 참여를 목표로 지난해 9월 11일 첫 활동을 시작한 ‘목소리 기부’는 5개월간 5차례에 걸쳐 전체 봉사단원 한 명도 빠짐없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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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번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은 전문 성우의 트레이닝을 받은 후 각자 역할에 따른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음원을 녹음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더불어 녹음실 한 켠에서 토토프렌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손 편지까지 직접 작성하는 등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힘을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
음원과 손 편지는 전문 편집을 거친 후 북 리더기 등과 함께 지난 12월 수혜가정 및 해당 기관에 전달됐다. 케이토토는 전달식을 통해 토토프렌즈가 8월부터 12월까지 녹음한 동화 음원과 이를 재생할 수 있는 전용 리더기 30대, 그리고 동화책 375권을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전했다.
또 토토프렌즈는 행복도시락 서부플러스센터를 통해 다문화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1000개를 기부하는 등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토토프렌즈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첫 장기 프로젝트이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목소리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케이토토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사랑을 실천해 진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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