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은행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공형진의 주택에 대한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은행은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통해 가압류 결정을 받았고 1809만5380원의 소유권을 인정받았다.
공형진은 2009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B은행에 6억72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지난해에는 오모씨에게 2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여기에 A은행이 가압류권자로 등장함에 따라 공형진의 부담이 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SM C&C는 “공형진의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은 맞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잘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엑소 탈퇴한 루한, 결혼·아이 루머 곤혹…"사실 아니다" 부인
☞ "고영욱 출연 설득해보겠다"..곽한구, 4개월 전 약속 성사될까
☞ 80~90년대 인기 DJ 김광한, 9일 별세…향년 69세
☞ 90년대 청춘스타 김승현 "중2 딸 가진 미혼부...결혼하지 않았다" 해명
☞ 류승룡·이성민 '손님', '연평해전' 밀어내고 개봉 첫날 1위 등극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