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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만 배우, 놓치지 않을 거에요"..최민식·김희애, 부산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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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09.29 15:24:00
김희애와 최민식 박유천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되는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한다.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최민식, 김희애, 박유천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오는 최민식, 김희애, 박유천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보이는 인터뷰’ 무대에 오른다. 영화 ‘해무’의 박유천은 3일 오후 4시, ‘명량’의 최민식은 4일 오후 3시 20분, ‘우아한 거짓말’의 김희애는 5일 오후 5시 20분 관객과 만난다.

특히 한국영화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의기투합하여 기획한 오픈토크의 무대는 협회 소속 기자들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여 보다 심층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고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탈리아 거장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딸로 익히 알려진 아시아 아르젠토가 ‘아리아’의 감독 자격으로 3일 해운대 야외무대를 달군다. 4일은 오픈시네마 섹션의 ‘내일까지 5분전’ 팀이 관객들과 만난다.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를 포함한 주연 배우 미우라 하루마, 리우 시시, 영화 ‘여친남친’(2012)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장효전이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를 찾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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