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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송종국이 아닌 아내 박잎선이 지아와 함께 다도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송종국은 지난달 12일 열린 대한민국 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MBC 중계에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아빠 어디가’ 녹화에 불참했다. 이에 아내 박잎선이 남편을 대신해 출연하게 된 것.
이날 박잎선은 다른 아빠들과 함께 서당에서 다도와 예절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잎선이 출연한 방송분은 오는 10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박잎선은 지난 2001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새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한 뒤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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