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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여성 5인조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28)가 지난 1월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강세미의 출산 소식은 그녀가 최근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아들 소현군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외부로 알려졌다. 강세미는 지난 1월22일 3.7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강세미는 미니홈피에 아들의 출생신고를 하는 모습과 남편이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을 올리며 아이에 대한 모정을 과시했다.
특히 강세미와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배두나가 강세미의 아이를 안고 찍은 사진도 미니홈피 사진첩에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99년 티티마로 데뷔한 강세미는 2002년 그룹 해체 후 별다른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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