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 후 인상적인 수상소감을 전했다.
RM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이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한 후 영어로 “(지난해에 이어)두번째 상을 받으면서 ‘소셜’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봤다”며 “몇몇 팬들이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자신들의 삶을 바꿨다고 했는데 ‘소셜’을 통해 전해지는 말들이 얼마나 힘을 갖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RM은 “이렇게 큰 상을 2년 연속 2년 연속 안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그래미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이 무대에서 RM에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한국어로 “이 상은 정말 여러분이 만든 겁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