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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닌자 터틀’의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이 강렬한 한국어 멘트로 웃음을 줬다. 감독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닌자 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감독은 “사랑해요 한국팬.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 인사말을 건넸다. “발음도 좋고 유창하다”는 사회자의 말에 “대박”이라고 화답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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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 형제들의 캐릭터와 성장기에 많은 비중을 둔 영화로 메간 폭스가 에이프릴 오닐 역으로 열연했고 피터 플로스잭, 제레미 하워드 등이 출연했다.
28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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