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8명의 미모의 여배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미모경쟁을 벌였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픽쳐스)언론시사회에 영화에 출연한 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황승언 이영진 차수연 이혜상 등 8명의 여배우가 총출동 한 것.
언론시사회후 가진 기자간담회에 8명의 여배우가 일제히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8명의 여배우가 일제히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연출한 윤재연 감독은 8명의 여배우들에 대해 "영화를 촬영하기 전에 이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며 "하지만 같이 작업해 보니 외모 뿐만 아니라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영화 '요가학원'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5명의 젊은 여성들이 비밀요가학원에서 합숙하는 동안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룬 작품. '여고괴담3: 여우계단'을 연출한 윤재연 감독의 두번째 작품이다. 15세 관람가 8월 20일 개봉예정.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