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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병원에서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고대하던 딸을 얻어 더욱 기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배용준은 현재 아내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다. 가족들도 득녀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대한 조용히 입원하고 출산하길 바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이듬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박수진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