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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펑산산은 8.16점을 얻어 세계 최고 여자골퍼 자리를 유지했다. 박성현이 8.05점을 획득하며 2위를 기록했다.
펑산산은 앞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오픈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를 올라섰고 이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LPGA 투어가 휴식기에 들어간만큼 펑산산은 당분간 1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유소연(27)과 렉시 톰프슨(미국), 전인지(23)가 지난 주에 이어 3~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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