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SBS ‘자기야-백년 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유하나가 스튜디오를 찾아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하나는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결혼 후 가장 부질없는 일’로 “예쁜 속옷을 입는 것”이라고 꼽았다.
유하나는 “예전에는 속옷을 위, 아래로 맞춰 입고 기분에 따라 망사 속옷도 입었다”라며 “그런데 결혼 후에는 남편이 내가 벗고 있어도 관심이 없다. 위, 아래 다른 색깔을 입거나 이상한 속옷을 입어도 전혀 모른다”라고 말해 여성 패널들의 공감을 샀다.
유하나의 이야기를 듣던 성대현은 “오히려 우리 아내는 예쁜 속옷을 입고 목욕탕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헌 속옷으로 갈아 입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웃게 했다.
결혼 6년차 주부 유하나는 ‘백년손님’ 스튜디오에서 여전한 미모로 남성 패널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하나의 거침없는 입담은 30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