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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윤하, 톱6 확정..'음원깡패' 정승환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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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3.15 17:48:58
박윤하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한때 연인 감성으로 노래했던 두 사람이 ‘적’이 돼 만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4’는 톱6 결정전를 보여줬다. ‘톱10’을 뽑은 뒤 첫 생방송 무대로 참가자들의 진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에스더김, 릴리M의 대결에 이어 정승환과 박윤하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정승환
두 사람은 앞서 듀엣곡으로 극찬을 끌어낸 참가자들. ‘K팝스타4’의 ‘음원깡패’라는 표현까지 들었던 두 사람이다. 박윤하는 팝송을 선곡, 정승환은 록을 선곡해 그 동안의 모습과 반전된 변화를 시도했다.

승패는 박윤하의 승으로 결졍됐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안테나뮤직의 선택을 받았고, 정승환은 ‘탈락 후보’가 됐다. 시청자 문자투표의 결정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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