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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 실시간 최고 점유율 80%를 기록했다. 전 세계 생중계되는 엠넷플러스(Mnet Plus) 스트리밍도 전주 대비 33% 이상 상승했다.
10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살아남은 16인의 파이널 진출자가 공개됐다. ‘부동의 1위’ 이상원은 828만 점을 획득하며 역대 서바이벌 사상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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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규는 2차 발표식 최하위(24위)에서 무려 10계단을 뛰어올라 14위에 오르며 극적인 생존 스토리를 써냈다. 장지아하오는 처음으로 TOP8에 진입했고, 유메키(9위), 전이정(15위), 강우진(16위)도 순위 급등으로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며 반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마지막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감사와 각오를 전했고, 떠나는 이들의 몫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
파이널 글로벌 투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까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1차 투표가 진행되며, 생방송 중 2차 투표가 이어진다. 단 한 명만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글로벌 투표를 통해 최종 데뷔조가 확정된다.
‘보플2’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파이널 생방송으로 데뷔조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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