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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선샤인 밀양스포츠파크 야구장 2면과 가곡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디. 16강전부터는 목동야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고 대망의 결승전은 4월 13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4년 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신세계 이마트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우승팀에게 상금 3000만원, 준우승팀에게 2000만원, 공동 3위팀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시상한다.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시상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을 제공하는 대회로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대회로 손꼽힌다.
신세계 이마트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학생야구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며 “올해도 이마트 ‘지역 단체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추가해 이마트에서 구매한 영수 금액의 일부를 협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수익금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컨텐츠 제작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선발했다. 이들은 주요 경기 취재 및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 배포예정이다.
대회 전 경기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8강전부터는 주관 방송사인 SPOTV 고교야구 시리즈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