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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 지코, 트렌드상 영예 "건강하게 돌아올 것" [2021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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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1.01.09 17:20:40
(사진=JTBC ‘골든디스크’ 중계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지코가 ‘트렌드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지코는 9일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 시상식에서 ‘트렌드 오브 더 이어’ 부문의 수상자로 호명됐다.

군 복무 중인 지코는 영상을 통해 “의미있는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 앞에 선보인 노래들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며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9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올해의 노래를 뽑는 디지털 음원 부문 수상자가 공개된다. 지난 1년간 가요계에서 사랑받은 노래들을 결산하는 자리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수칙을 준수했으며 사전녹화 시스템을 활용했다.

MC는 이승기와 박소담이 맡았다. 두 사람 모두 전년도 시상식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어 올해도 탁월한 진행을 보여줄 전망이다. 있지·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임영웅·창모 등 11팀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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