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박태환, 24일 귀국..AG 국가대표 선발대회 출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영로 기자I 2018.04.19 15:56:5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태환.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29·인천시청)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올해 처음 공식대회에 출전한다.

박태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팀지엠피는 19일 “박태환이 호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4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27일부터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다.

박태환은 오는 8월 개막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해 계속해서 해외에서 전지훈련을 해왔다.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1월 중순에는 호주 시드니로 이동해 맹훈련했다. 박태환이 올해 실전에 나서는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아시안게임 대표를 뽑는 이번 대회에서 박태환은 자유형 100m·200m·400m·1500m 등 네 종목에 참가신청을 했다. 27일 자유형 400m와 800m에 출전하고, 28일 자유형 200m, 30일 자유형 1500m에 차례로 나선다. 선발대회를 끝내면 국내에서 2주가량 더 머문 뒤 5월 13일 다시 시드니에서 아시안게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이후 6월 6월 7∼10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리는 프로 수영 시리즈에 출전해 실전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