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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16일 오후 여의도 구간(64빌딩 앞~민속놀이마당)을 맡아 서울 성화 봉송 대열의 대미를 장식했다. 스타 부부가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한 것은 이들이 처음이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올해 결혼 25주년을 맞아 은혼식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금슬뿐 아니라 오랜 시간 많은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선행 연예인으로 꼽혀왔다. 최수종은 SNS에 인증샷도 올렸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최수종 하희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평화’ ‘화합’ ‘세계의축제’ ‘돕는배필’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등의 해시태그도 남겨뒀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을 달리는 성화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서울 마지막 봉송 이후 18일부터 경기도 북부 지역을 통과해 21일 강원도에 도착한 뒤 2월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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