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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한소희 “부담감 커…장승조 배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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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1.07 15:42:14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한소희가 신인배우로서 각오를 다졌다.

한소희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토요극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제작발표회에서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에 대해 “부담된다”고 답했다.

그는 “혹시 피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장승조와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많다. 서슴없이 먼저 ‘연습하자’고 말씀해주신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한소희는 극중 청아그룹 안내데스크 직원 윤서원 역을 맡아 청아그룹 장손 장부천(장승조 분)과 호흡을 맞춘다. 한소희 외에도 장혁 박세영 이순재 이미숙 장승조 등이 출연한다. 24부작으로 기획됐다.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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