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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츄츄는 “논란 후 레시피를 살펴보니 (맹기용)셰프가 만든 것과 제 레시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비슷한 요리라는 이유로 내용이 와전돼 당황스럽다”고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남겼다.
꼬마츄츄는 “‘냉장고를 부탁해’와 맹기용 셰프에 대해 따로 언급을 한 적 없으며 표절에 대한 표현은 더더욱 한 적 없다”며 밝혔다. 저작권을 주장한 것은 레시피가 아닌 블로그 내 사진과 글에 대한 것이라 덧붙였다.
맹기용 셰프에 대해서는 “이번 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할 텐데 격려와 함께 응원 드린다”며 “맹목적인 비난이나 유언비어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