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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린은 지난 2일 자신의 블로그에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고”라며 “잘생긴 남자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글과 함께 재효의 사진을 올렸다.
이유린은 “나도 유명해지면 이런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난 듣보잡 무명배우다”며 “짝사랑하는 건 내 자유다. 내가 재효씨를 짝사랑하든 성관계 하고픈 상상을 하든, 남자 연예인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스토커 짓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으로만 좋아하는 거니까”라는 말을 덧붙였다.
블락비 팬들의 반응은 상상한 것 이상이다. 거친 반응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일각에서는 성희롱을 넘어선 발언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앞서 이유린은 연극의 노출 설정 때문에 자살 시도까지 했다는 고백으로 화제가 됐다. 이유린은 홍보성 고백이 아니냐는 지적이일자 2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 남자친구와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와 함께 “자살시도 관련 인터뷰 내용, 연극 홍보성 기사 아니다”라는 글도 올렸다.
앞서 이유린은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 당시 실제 정사논란을 불러일으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유린은 상처를 극복하고 11월5일부터 상연되는 ‘비뇨기과 미쓰리’를 통해 다시 배우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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