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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새은은 11일 오전 미투데이이 "응원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해 했다.
본선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권리세와 황지환도 챙겼다.
백새은은 "리세, 지환아 사랑해"라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백새은은 이 글과 함께 '위대한 탄생' 톱 12 중 정희주, 김혜리, 권리세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한편 백새은은 오는 15일 본선 두 번째 무대에 올라 10명의 지원자와 다시 한 번 경합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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