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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아바타' 제쳤다…톱4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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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9.02.15 15:54:4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극한직업’이 역대 흥행 4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1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누적관객 1362만9854명을 기록했다. 이는 1362만4328명을 동원한 ‘아바타’의 기록을 뛰어넘은 수치. ‘극한직업’은 개봉 24일 만에 역대 흥행 4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은 2월 셋째 주 주말을 넘기면서 1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된다. ‘극한직업’이 역대 흥행 3위~1위인 ‘국제시장’(1425만명)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명) ‘명량’(1761만명)을 상대로 어디까지 기록을 써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극한직업’은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를 하는 마약반 5인방의 이야기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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