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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은 7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8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1라운드 9번홀까지 1오버파를 기록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지현은 자신의 두 번째 홀인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지현은 침착했다. 12번홀 버디로 바운스 백에 성공한 김지현은 14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1언더파로 올라섰다.
15번홀과 16번홀 파를 적어낸 김지현이 전반 막판 흔들렸다. 김지현은 17번홀과 18번홀에서 보기를 적어냈고 1오버파로 인코스를 마쳤다. 김지현은 오전 11시 현재 공동 46위에 안신애(28), 장은수(21) 등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김지현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 배선우(23)는 9번홀까지 3타를 줄이며 공동 6위에 자리했고 이소영(21)은 이븐파를 적어내며 공동 33위로 전반 9홀을 마무리했다.
오전 11시 현재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한 선수는 4언더파를 기록하고 있는 이정민(27), 박성원(25), 박효진(21), 정슬기(23), 박채윤(24), 김지영(2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