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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은 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35살의 송혜교는 21살 때 만난 이병헌과의 인연을 매듭짓지 않았기에 지금의 송중기를 만났다. 21살 때 송혜교가 ‘이런 남자 놓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흘려버렸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송중기·송혜교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UAA는 이날 오전 두 사람이 오는 10월 마지막날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송혜교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송중기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작품을 함께 한 남자 배우들과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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