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두원 '코빅' 특별 출연..셀프디스 + 로우킥 '예능감' 괜찮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고규대 기자I 2015.02.15 20:00:00
tvN ‘코미디 빅리그’ 서두원.(오른쪽)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tvN ‘코미디빅리그’에 특별 출연했다.

서두원은 15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캐스팅’ 코너에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묵직한 하이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주먹이 운다’의 후속작 캐스팅 현장에 나타난 프로 파이터 역할을 맡은 서두원은 경기에서 진 스트레스를 인간 샌드백 양세찬에게 풀려고 한다. 서두원을 만난 양세찬은 난감함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재빠른 펀치로 도발해보지만 도리어 서두원의 강력한 로우킥 한 방에 쓰러지고 만다. 서두원은 강력한 타격으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며 시청자에게 포복절도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양세찬뿐만 아니라 이진호, 이용진도 차례로 서두원의 강력한 로우킥을 체험하게 된다. 서두원의 킥을 맞은 뒤 변해가는 ‘캐스팅’ 스타들의 표정 변화에 주목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서두원은 이날 방송에서 화끈한 셀프디스로도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자신이 치렀던 로드 FC 페더급 타이틀매치를 회상하면서 아쉬웠던 경기 내용을 털어놓았다.

▶ 관련기사 ◀
☞ '붉은 고추 케이크' 조재윤 'OK목장'서 뜨거운 총각파티?
☞ 'SNL 코리아' 리아, "격려에 자신감 충만" 첫 방송 소감 밝혀
☞ 수지, '수지모자' 광고 쇼핑몰 소송서 패소
☞ 활짝 웃은 조영남·청순한 윤여정…옛 결혼사진 보니
☞ '삼시세끼' 벌이, 산체와 신경전..무뚝뚝 '냐옹이' 매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